광장 특집기사

수입 전기차, '친환경 신차 경쟁' 더 치열해진다[신차 드라이브②]

내년 수입차 시장은 친환경차를 중심으로 한 신차 경쟁이 한층 뚜렷할 전망이다. 주요 수입차 업체들이 대거 전동화 모델 출시를 예고하면서, 국내 수입차 시장의 무게 중심도 빠르게 전기차로 이동하고 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BMW와 메르세데스-벤츠(벤츠), 볼보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차세대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신모델과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실용차(SUV) 를 앞세워 '고급 전기차' 전략을 내세울 조짐이다.◆새 플랫폼 적용…플래그십 전동화 모델 출시 BMW 코리아는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노이어 클라쎄'를..

하이브리드만 10종…내수판매 반전 노린다[신차 드라이브①]

국내 완성차 업계가 내년에 간판급 하이브리드 신차 10종을 출시하며, 판매 회복을 노린다. 특히 현대차는 대표 세단 아반떼와 그랜저는 물론 스포츠실용차(SUV) 투싼, 싼타페 등 4개 주력 모델의 신차를 선보인다. 현대차를 중심으로 국내 완성차 업계가 신차 출시를 통해 내수 판매 부진을 극복하고 회복 흐름을 본격화할 것이란 기대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완성차 업계는 내년에 하이브리드 신차 10종을 포함해 총 17여종의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차·기아, 12종 신차 동시 출격 현대차·기아는 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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