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시스

2026. 10. 14.
풍자, 체중 감량 후 또 손댔다…"성형에 최소 1.5억"

유튜버 겸 방송인 풍자가 성형수술 비용을 공개했다.13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최근 수술한 성형 최초공개부터 부작용까지 성형비로 아파트 한 채 값 날린 사람들의 성형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풍자는 서기채널, 유병권과 함께 그동안 받은 성형수술을 언급했다. 그는 "잇몸 성형을 했다. 옛날 방송을 보면 웃을 때 잇몸이 절반이라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코 수술하고 나면 약간 마비가 돼서 (입술이) 안 올라가는데 잇몸이 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것의 차이가 느껴져서 치아 수술을 ..

2026-10-14 00:00:00

백악관, 트럼프 장남 前연인 그리스 대사에 사임 요구

미국 백악관이 비리 혐의가 제기된 킴벌리 길포일 주그리스 미국 대사에게 물러날 것을 요구했다고 13일(현지 시간) 밝혔다.케이티 자카리아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길포일 대사와 관련한 질문에 "우리는 길포일 대사에게 사임을 요청했다"고 답변했다.이어 "그는 우리팀에 큰 힘이 돼 주었으며 앞으로도 잘 되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으나, 사실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경질을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길포일 대사의 해임을 고려 중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것을 살펴보고 있다. 그렇다. 우리..

2026-10-13 23:28:41

"GD 굿즈 사야지"…싱가포르 맥도날드 오픈런에 매장 셔터

싱가포르에서 지드래곤과 맥도날드가 손잡고 선보인 한정판 굿즈가 판매 시작과 동시에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 모자에 구매객이 집중되면서 일부 매장에서는 긴 줄이 늘어섰고 고객들이 몰린 매장이 셔터를 일시적으로 내리기도 했다.최근 아시아원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싱가포르 맥도날드는 지난 8일 오전 11시부터 지드래곤이 이끄는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협업한 상품을 판매했다. 이번 상품은 토트백과 핀 세트, 빈티지 모자 등으로 구성됐다.가장 눈길을 끈 상품은 빈티지 모자였다. 맥도날드 멤버십 마이..

2026-10-13 21:05:52

결승선 500m 앞두고 멈춘 질주…유지원씨 추모 물결

㎞ 서울레이스 하프코스에 참가했다가 숨진 20대 여성 러너 유지원 씨를 향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생전 고인과 함께 달렸거나 SNS를 통해 달리는 모습을 지켜보며 응원해온 이들은 갑작스러운 이별에 안타까움을 전하며 고인을 기렸다.앞서 유씨는 지난 11일 오전 열린 2026 서울레이스 하프코스에 참가했다가 결승선을 약 500m 앞둔 20.6㎞ 지점에서 쓰러졌다.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지만 끝내 숨졌다. 관련 소식이 전해진 뒤 유씨의 SNS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댓글이 잇따라 올라왔다.한 ..

2026-10-13 20:02:44

나주 강도살인 50대 피의자 신상정보 오늘 공개한다

채무를 이유로 강도 행각을 벌이고 살인까지 저지른 50대 남성의 신상정보 공개가 결정됐다.전남경찰청은 13일 오후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 수사중인 A(52)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A씨의 신상정보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13일까지 30일 동안 전남경찰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 공개 내용은 이름과 나이, 머그샷(mug shot·범죄자 인상착의 기록사진) 등이다.이번 공개는 중대범죄신상공개법 시행 이후 전남권역 두 번째 사례다. 전남권역 첫 사례는 지난 2024년 ..

2026-10-13 19:24:09

새마을금고도 뚫렸다…400여명 정보 유출

새마을금고에서 해킹 공격으로 400여 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출 정보에는 이름과 연락처뿐 아니라 계좌번호와 잔액 등 금융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고객 4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당국에 이같은 내용을 신고했다. 유출 정보에는 개인별로 차이가 있지만 고객번호와 이름, 암호화된 주민번호, 계좌번호, 생년월일, 휴대폰번호, 집전화번호, 회사전화번호, 집주소, 회사주소, 이메일주소, 잔액 등이 포함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유출 ..

2026-10-13 17:01:55

경찰, '암살자(들)' 제작진 수사 착수…고발인 조사

고(故)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 제작진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건 배후에 있는 것처럼 묘사했다는 내용의 고발 사건과 관련, 경찰이 고발인 조사에 나선다.서울 종로경찰서는 13일 오후 1시께부터 이 사건을 고발한 이종배 전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을 불러 고발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조사에 앞서 이 전 시의원은 "육 여사 사건은 문세광 단독범행으로 명확히 확인된 사건임에도, 배후가 박정희 전 대통령일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지도록 영화 내용을 구성한 것은 고인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라고 ..

2026-10-13 13: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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