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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현장, 김수현 향해 "아는 척 안 했으면"…무슨 일?

등록 2026/10/14 08:03:37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은현장 유튜브 운영자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30. kgb@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은현장 유튜브 운영자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운영자 은현장이 구속기소 된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 대표의 통장 압류금 배당 통지 수령 사실을 알렸다.

은현장은 지난 12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받은 가세연 통장 채권 배당기일 통지서를 공개하며 "1순위 배당 채권자는 김수현 외 4명, 2순위는 은현장 외 4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같은 피해자이자 배당 채권자인 배우 김수현에 대해 "개인적 친분도 없고 바라는 것도 전혀 없다. 아는 척도 안 했으면 좋겠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할 일만 하면 된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김 대표는 김수현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및 증거 조작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돼 재판을 받고 있다. 김수현과 은현장은 각각 가세연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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