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6만원 선이었는데"…신봉선, 안 팔고 모은 금값 '폭등'
등록 2026/06/08 07:15:12
![[서울=뉴시스] 신봉선.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4818_web.jpg?rnd=20260608071249)
[서울=뉴시스] 신봉선.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6.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신봉선이 과거 방송 활동과 시상식 부상으로 받은 금을 처분하지 않고 보관해 온 근황을 공개했다.
신봉선은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 올린 영상에서 SBS 파워FM 감사패를 보던 중 "신인 시절 퀴즈쇼 등에 나가면 황금열쇠를 줬는데, 아직 하나도 안 팔고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집에서 보관 중인 순금 자산을 직접 인증했다. 공개된 목록에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 '두뇌왕 아인슈타인' 우승 부상인 황금열쇠 한 냥을 비롯해, '퀴즈! 육감대결', '경제비타민' 등에서 받은 금 부상이 포함됐다.
아울러 2015년 신인상·특별상, 2021년 최우수상 등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 당시 부상으로 받은 금메달도 함께 공개했다.
![[서울=뉴시스] 신봉선.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4817_web.jpg?rnd=20260608071221)
[서울=뉴시스] 신봉선.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6.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신봉선은 "예전에는 이렇게 인정이 넘쳤다"며 "아무튼 잘 모아두고 있다"고 전했다.
그가 데뷔한 2005년 당시 금 시세는 1돈(3.75g)당 약 6만원 선이었으나, 최근 80만 원 선을 웃돌며 20년 만에 15배 가량 상승했다. 함께 출연한 송은이는 "잘했다"며 감탄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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