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아침 영하권…낮 최고 22도 큰 일교차
등록 2026/03/23 06:33:08
수정 2026/03/23 06:39:40
![[광양=뉴시스] 이현행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춘분(春分)을 하루 앞둔 19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 매화가 만개해 있다. 2026.03.19. lhh@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21214501_web.jpg?rnd=20260319142051)
[광양=뉴시스] 이현행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춘분(春分)을 하루 앞둔 19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 매화가 만개해 있다. 2026.03.19.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23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으며 아침과 낮 기온차가 크겠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성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주요지점 일최저기온은 화순 백아 영하 4.8도, 보성 복내 영하 2.4도, 장흥 유치·순천 황전 영하 2.3도, 담양·나주 다도 영하 1.7도, 곡성 석곡 영하 1.6도, 해남·영암·강진 성전 영하 1.5도, 광주 광산 영하 0.6도 등 대부분 영하권을 기록하며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반면 낮 최고기온은 14~22도로 예보돼 아침과 낮 기온차가 20도 이상 벌어지는 등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또 광주와 전남내륙 일부지역에 아침까지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광주·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일부 내륙은 기온차가 20도 이상으로 매우 큰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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