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행복한 고민…"메일 50개 답장했는데 80개 더 와 있어"
등록 2026/03/17 20:28:18
![[서울=뉴시스]김선태(사진=유튜브 캡처)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02086378_web.jpg?rnd=20260317202419)
[서울=뉴시스]김선태(사진=유튜브 캡처) 2026.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김선태가 쏟아지는 메일에 대한 행복한 고민을 털어놨다.
김선태는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사무실이 속해 있는 동네 홍보를 해 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동네를 설명하며 길가를 걷던 중 "메일이 너무 많이 왔는데 다 못 읽고 있다"고 했다.
이어 "두 시간 동안 50개를 읽고 답장을 보내고 새로고침 하고 보면 80개가 다시 들어와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런 게 반복되다 보니 굉장히 힘들다"고 덧붙였다.
향후 콘텐츠 방향에 대해서는 "광고성 있는 콘텐츠도 하고 싶다"고 했다.
'충주맨'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린 김선태는 퇴사 후 유튜버로의 전향을 알렸다.
그는 기업 등을 홍보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이란 최고안보 책임자 라리자니 암살 기도…상태 불분명](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역대 최고 성적'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귀국…김윤지 MVP 선정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21212358_web.jpg?rnd=20260317192745)
![난임·신혼부부 만난 장동혁 "현장 목소리 듣고 정책으로 담아낼 것"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21212160_web.jpg?rnd=20260317160549)
![이재명 대통령, 신임경찰 합동임용식 참석 '첫 출발 격려'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21212132_web.jpg?rnd=20260317155800)
![중동 전쟁 중단·평화 촉구 오체투지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21211823_web.jpg?rnd=20260317143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