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한국노총 만나 "노란봉투법 정착 위해 향후 과정 살필 것"
등록 2026/03/11 17:09:19
"정년 연장도 사회적 합의 바탕으로 논의 치열하게 할 것"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을 방문해 김동명 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11. park769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1/NISI20260311_0021204787_web.jpg?rnd=20260311154433)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을 방문해 김동명 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1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을 방문해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향후 시행과정을 꼼꼼히 챙겨볼 것"이라고 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노총을 방문해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을 예방해 "노란봉투법이 현장에서 묵묵히 땀을 흘려온 하청 노동자 여러분에 힘이 됐으면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뿐만 아니라 여전히 해결해야 할 노동 문제도 많다는 것을 당도 잘 인지하고 있다"며 "특히 정년 연장 문제 등을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최대한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내부적으로도 논의를 치열하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이어 "우리 당은 모든 노동자가 정당한 법적 보호와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장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겠다"며 "민주당과 한국노총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정책 연대 파트너"라고 했다.
아울러 "(한국노총에서) 입법과 관련해 말씀을 주시면 좀 더 꼼꼼히 챙기겠다"며 "200만 조합원 시대로 가는 한국노총에 민주당도 함께 가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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