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환자 4년 새 35%↑…"행복 주도권 가진 곳 뇌 아냐"
등록 2026/03/07 00:00:00
![[서울=뉴시스]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사진=SBS 제공)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6/NISI20260306_0002077978_web.jpg?rnd=20260306212206)
[서울=뉴시스]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사진=SBS 제공) 2026.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SBS TV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환절기의 우울감에 대해 파헤친다.
오는 8일 오전 8시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번지고 있는 마음의 병에 대해 들여다본다.
최근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는 4년 사이 약 35%나 늘었고, 불안장애 환자도 32%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복감을 만들어내는 우리 몸속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시스템이 무너지면 인지 기능 저하나 치매 위험과 연결될 수 있다.
다만 이 행복의 주도권을 가진 곳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뇌'가 아니라는 사실이 주목된다.
약사 민재원은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임을 짚으며, 동시에 치매 환자 역시 급증하고 있음을 짚는다.
소화기내과 전문의 양기영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치매를 앓고 있을 확률이 높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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