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크로스 이시하, 음저협 제25대 회장 취임 "창작자 삶 바꾸겠다"
등록 2026/02/25 19:01:19
![[서울=뉴시스] 더크로스 이시하,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제25대 회장 취임. (사진 = 음저협 제공) 2026.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545_web.jpg?rnd=20260225184852)
[서울=뉴시스] 더크로스 이시하,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제25대 회장 취임. (사진 = 음저협 제공) 2026.02.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더 크로스 멤버 이시하가 향후 4년간 음저협 운영의 방향을 분명히 했다.
25일 오후 열린 음저협 정기 총회에서 승인을 받아 공식 임기를 시작한 이 신임 회장은 이날 취임과 동시에 협회의 중심을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이 회장은 이날 ▲징수 확대를 넘어 한국 음악 작가들의 실질 소득 증대 ▲인공지능(AI)와 음악 작가의 상생 구조 확립 ▲해외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저작권료 2배 확대 ▲파격적인 복지 향상 등 4대 과제를 강조했다.
이 회장은 "숫자를 키우는 협회가 아니라, 창작자의 삶을 바꾸는 협회가 되겠다"며 "4년 안에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확신했다.
이 회장은 불의의 사고를 당한 보컬리스트 김혁건과 함께 더 크로스로 꾸준히 활동했다. '돈트 크라이(Don't Cry)', '당신을 위하여'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또한 세종대학교 산업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후진 양성에도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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