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 이자 차액 지원
등록 2026/02/25 13:35:31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남동구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금융기관 융자에 대한 이자 차액 보전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로부터 지원 결정을 받은 기업이 10개 협약 금융기관으로부터 신규 융자를 받을 경우 발생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대상은 구 소재 중기업(제조업)과 제조업, 제조업 관련업 및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지식기반서비스업에 해당하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구에 주사업장 또는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구 기업지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박종효 구청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자금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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