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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되네…신혜선·이준혁 '레이디 두아' 글로벌 1위

등록 2026/02/25 10:03:5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신혜선과 이준혁이 주연한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공개 2주차에 글로벌 1위에 올랐다. 첫 주엔 3위였다.

넷플릭스가 25일 발표한 주간(2월16~22일) 시청 시간 순위를 보면, '레이디 두아'는 조회수 1000만회에 시청시간 5940만 시간을 기록해 비영어 TV쇼 부문 1위에 올랐다. 2위는 '언퍼밀리어'로 조회수는 430만회, 시청시간은 2250만 시간이었다. 지난 13일 공개된 '레이디 두아'는 공개 첫 주엔 '언퍼밀리어' '납의 아이들'에 밀려 3위로 출발했으나 이후 순위를 끌어올리며 1위를 차지했다.

이 작품은 삶이 비밀에 쌓여 있는 여자 '사라킴'과 그 실체를 추적하는 형사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다. 신혜선이 사라킴을, 이준혁이 무경을 연기했다.

한편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상위 10위 내엔 한국 작품 두 편이 더 포함됐다. '솔로지옥' 시즌5가 조회수 170만회에 시청시간 2870만 시간으로 8위, '솔로지옥 리유니언'이 조회수 160만회에 시청시간 580만 시간으로 9위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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