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돔 열기 그대로…티빙 'WBC 라이브 필드' 선보인다
등록 2026/02/25 11:02:00
![[서울=뉴시스]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TVING)이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개최에 맞춰 현장 생중계 프리게임쇼를 선보인다. (사진=티빙)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69796_web.jpg?rnd=20260225101558)
[서울=뉴시스]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TVING)이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개최에 맞춰 현장 생중계 프리게임쇼를 선보인다. (사진=티빙) 2026.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티빙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최에 맞춰 현장 생중계 프리게임쇼를 선보인다.
티빙은 25일 대한민국 대표팀의 본 경기 시작 전 현장에서 조명하는 프리게임 프로그램 '2026 WBC 라이브 필드'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도쿄돔 현장을 직접 연결해 경기 핵심 관전 포인트와 선수단 분위기 등을 실시간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진행은 박지영 아나운서가 맡으며, 황재균(1·2차전)과 이택근(3·4차전) 해설위원이 합류한다. 이들은 국가대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러로 나서 현장 인터뷰와 함께 경기 이면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이어지는 본 경기는 정용검 캐스터와 'WBC 영웅' 윤석민, 송재우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는다.
티빙만의 특화 서비스인 '팬덤 중계'도 마련됐다. 내달 5일 체코전부터 9일 호주전까지 진행되는 팬덤 중계에는 이지영 강사, 최강창민, 유희관, 매직박, 김선신 아나운서 등이 참여해 온라인 응원전을 펼친다.
또 경기장의 타구음과 관중석의 응원 소리만을 분리해 들려주는 현장 중계음 모드도 지원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티빙 관계자는 "현장 프리게임쇼 '라이브 필드'부터 팬덤 중계, 현장 중계음까지 티빙의 중계 역량을 총동원해 역대급 야구 축제를 준비했다"며 "국가대표 출신 해설진의 전문성과 티빙만의 독창적인 부가 서비스가 어우러진 이번 중계가 야구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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