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이번엔 뇌 체인지…'닥터신' 내달 14일 첫 방송
등록 2026/02/19 10:54:59
수정 2026/02/19 12:04:18
![[서울=뉴시스]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닥터신. (사진=TV조선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9/NISI20260219_0002065557_web.jpg?rnd=20260219102953)
[서울=뉴시스]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닥터신. (사진=TV조선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임성한 작가(필명 피비)의 새 주말드라마 '닥터신'이 다음 달 14일 TV조선에서 첫 방송된다.
'닥터신'은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가 담긴다.
특히 '뇌 체인지'를 소재로 사랑을 위해 금기에 손댄 사람들이 얽히고설키면서 일어나는 충격적인 파국을 그려낼 전망이다.
배우 안우연, 백서라가 주연을 맡았으며, 주·조연 배우 모두 오디션을 통해 발탁했다.
제작진은 "피비 작가는 그 누구도 떠올릴 수 없는, 예측 불가한 상상력으로 작품마다 강력한 충격과 깊은 중독성, 색다른 메시지를 선사해 왔다"며 "'닥터신'은 기존 드라마에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그야말로 파격의 정점을 찍는 메디컬 스릴러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닥터신'은 오는 3월14일 오후 10시3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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