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으로 바닥 드러난 런던 홀로우 연못
등록 2026/08/19 14:12:09

[런던=신화/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홀로우 연못이 가뭄으로 바닥이 드러나 갈라져 있다. 영국 기상청 잠정 집계에 따르면 잉글랜드와 웨일스는 역대 가장 건조한 7월을 보냈으며, 10일 기준 잉글랜드 약 4분의 3 지역이 공식적으로 가뭄 상태에 놓였다. 2026.08.19.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26/08/19 14:12:09

[런던=신화/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홀로우 연못이 가뭄으로 바닥이 드러나 갈라져 있다. 영국 기상청 잠정 집계에 따르면 잉글랜드와 웨일스는 역대 가장 건조한 7월을 보냈으며, 10일 기준 잉글랜드 약 4분의 3 지역이 공식적으로 가뭄 상태에 놓였다. 2026.08.19.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사진
댓글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