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없는 연못에 남아 있는 습지 경고판
등록 2026/08/19 14:15:32

[런던=신화/뉴시스] 18일(현지 시간) 가뭄으로 바닥이 드러난 영국 런던의 홀로우 연못에 '깊은 습지 주의'라는 경고판이 덩그러니 남아 있다. 영국 기상청 잠정 집계에 따르면 잉글랜드와 웨일스는 역대 가장 건조한 7월을 보냈으며, 10일 기준 잉글랜드 약 4분의 3 지역이 공식적으로 가뭄 상태에 놓였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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