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9일 개막해 10월 4일까지 16일 동안 열전을 펼친다. 올해 아시안게임 개·폐회식은 아이치현의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거행된다. 아시안게임은 1951년 인도 뉴델리에서 제1회 대회가 열렸고, 아이치·나고야 대회는 20회째가 된다. 하계 아시안게임은 1954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제2회 대회가 열린 이후로는 4년에 한 번씩 열렸으나 2022년 열릴 예정이던 항저우 아..
국내 인기 프로스포츠인 구기 종목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통해 또 한 번의 메달 사냥에 도전한다.아시아 스포츠 축제인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19일 개막한다.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에서 제20회 하계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에는 이영준(그라스호퍼), 양민혁(토트넘), 윤도영(브라이턴), 이현주(아로카), 김지수(브랜트포드), 김명준(헹크) 등 해외파는 물론, 신민하(강원), 김준홍(수원), 서재민(인천), 황도윤(서울) 등 탄탄한 국내파들이 출격을..
아시아는 이미 좁다. 월드클래스를 자랑하는 태극전사들은 오는 2028년 열리는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무대를 앞두고 전초전을 치른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어느새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19일 그 막을 열고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태극전사들은 지난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2개, 은메달 59개, 동메달 89개를 획득, 총 190차례 시상대에 태극기를 올리며 종합 3위를 달성했다.축구와 야구 등 인기 구기종목뿐 아니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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