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삼성 오너가가 '이건희 컬렉션' 첫 해외 순회 전시 폐막을 앞두고 한자리에 모였다.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을 포함한 미국 정·관계 인사와 글로벌 기업 경영진 등이 모두 참석하며 국격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삼성그룹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이건희 컬렉션' 전시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는 갈라 디너 행사를 열었다.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NMAA)에서 진행 중인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 기증품 해외 순회전의 첫 번째 전시 '한국의 보물: 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건희 컬렉션' 순회전을 계기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또 한번 보여줬다. 삼성은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에서 이건희 컬렉션 전시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는 갈라 디너 행사를 열었다. 이번 디너에는 러트닉 상무부 장관을 포함해 미국 정·관계 인사, 글로벌 기업 경영진, 문화계 인사 등 총 250여명이 참석했다.이 회장은 미국 정관계 주요 인사와 코닝, 플래그십 파이오니어링 등 협력 관계에 있는 주요 기업의 핵심 경영진과도 교류하며, 삼성의 미래 준비를..
"삼성은 우리 국민, 우리 문화 속에서 성장해 왔기 때문에 우리가 이룬 성과를 우리 사회에 환원하는 일을 잊어서는 안됩니다."(이건희, 1998년 창립 50주년 기념사)삼성그룹은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에서 '이건희 컬렉션' 전시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는 갈라 디너 행사를 열었다.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NMAA)에서 진행 중인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 기증품 해외 순회전의 첫 번째 전시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Korean Treasures: Col..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전시 기념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이 행사는 삼성 일가가 기증한 이건희 컬렉션을 미국 사회에 공식 소개하는 자리로, 한국 미술과 문화유산을 매개로 한 문화 외교 행사다. 미국 정·재계 주요 인사들도 이날 행사에 대거 참석했다.정 회장은 최근 캐나다 차기 잠수함 도입 사업(CPSP) 수주 지원을 위한 정부 특사단 활동을 마친 뒤 곧바로 워싱턴으로 이동해 이날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재계에서는 삼성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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