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뉴스에서도 뉴시스 언론사 픽

[속보]李대통령 "혐오의 언어 안타까워…우리 모두 친문·친노·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등록 2026/09/18 10:44:10

수정 2026/09/18 10:46:06

[서울=뉴시스]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크기 설정

상단으로 이동
로딩중로딩아이콘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