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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신작 '좀비 아일랜드' 글로벌 사전예약 200만명 달성

등록 2026/04/02 09:28:31

11일 전 세계 정식 출시 예정

[서울=뉴시스] 넵튠이 개발 자회사 엔크로키의 신작 '배틀레이서 : 좀비 아일랜드' 글로벌 사전예약 신청자 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넵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넵튠이 개발 자회사 엔크로키의 신작 '배틀레이서 : 좀비 아일랜드' 글로벌 사전예약 신청자 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넵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넵튠이 개발 자회사 엔크로키의 신작 '배틀레이서 : 좀비 아일랜드' 글로벌 사전예약 신청자 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좀비 아일랜드는 좀비로 가득한 섬을 배경으로 레이싱과 전투 요소를 결합한 서바이벌 배틀로얄 게임이다. 이용자는 차량을 타고 고속으로 질주하며 좀비를 밀어내고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 경쟁 차량과 맞서 싸우며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게 된다.

게임은 좀비섬, 서킷장, 공사장 등 좁은 도로와 장애물, 함정이 배치된 다양한 전장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스포츠카, 몬스터트럭 등 10종 이상의 차량 및 무기를 전략적으로 장착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이용자 대 환경(PvE) 시스템을 통해 실제 이용자 간 대전과 유사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좀비 아일랜드는 지난해 사전예약 출시 2주 만에 글로벌 사전예약자 100만명을 달성했고, 약 4개월 뒤 200만명을 돌파했다. 엔크로키는 향후 친구 초대 이벤트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좀비 아일랜드는 11일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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