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오세훈 '서로 입장차만 확인, 용산공원 앞날은?'
등록 2026/08/23 12:56:17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3일 서울 용산공원 일대가 보이고 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번주에 다시 만나 용산공원을 활용한 주택 공급 문제에 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20일 김 장관과 오 시장은 용산공원 주택공급 문제를 논의했지만 입장차만 확인한 채 회동을 마쳤다. 2026.08.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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