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송이 한 송이' 정성 들여 꾸미는 꽃 카펫
등록 2026/08/14 08:32:35

[브뤼셀=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그랑플라스 광장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생화로 꽃 카펫을 꾸미고 있다.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이 행사는 가로 70m, 세로 24m 규모로 16일까지 이어진다. 올해는 벨기에와 일본의 외교 관계 수립 160주년을 맞아 일본 화가 가쓰시카 호쿠사이의 작품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를 재해석해 50만 송이 달리아로 꾸며졌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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