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결승 골 환호하는 페란 토레스
등록 2026/07/20 07:47:35

[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19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아르헨티나와 경기 연장 후반 1분 선제 결승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스페인이 1-0으로 승리하고 16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2026.07.20.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 뉴욕증시, 반도체 반등에 상승 출발…나스닥 1.06%↑](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김혜경 여사, "한국 전통공예 사랑받을 수 있도록 응원 보낼 것"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7/20/NISI20260720_0021371141_web.jpg?rnd=20260720154205)
!["나도 같이" 트럼프, 스페인 월드컵 우승 세리머니 옆자리에 서 '눈살'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7/20/NISI20260720_0001445160_web.jpg?rnd=20260720154237)
![국민의힘, 2차 종합특검 연장법 저지 필리버스터 돌입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7/20/NISI20260720_0021370991_web.jpg?rnd=20260720144714)
!['정체전선 오르락 내리락' 중부는 장마, 남부는 폭염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7/20/NISI20260720_0021370918_web.jpg?rnd=202607201429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