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회담본부 회담기획부장 김시운
2026.10.12 14:24:38
▲남북회담본부 회담기획부장 김시운
2026.10.12 14:24:38
북한이 지난 3일 이후 9일 만에 탄도미사일 도발을 재개했다.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오늘(12일) 오전 9시 20분경 북한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수발을 포착했다.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900㎞ 이상을 비행했다. 한미 정보당국은 정확한 제원에 대해 분석 중에 있다.일본 방위성도 이날 오전 9시 20분과 ..
2026.10.12 14:17:45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2일 야권이 한미협력에 이상기류가 발생한 원인으로 자신을 지목하며 경질을 요구하는 데 대해 "경질시켜야 할 것은 편향된 동맹관"이라고 말했다.정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질해야 된다, 사퇴해야 된다는 것은 색깔론"이라며 "퇴출시켜야 할 것은 2026년의 색깔론"이라고 했다. 정 장관은 ..
2026.10.12 11:59:05
일본 방위성은 북한이 탄도미사일 가능성이 있는 것을 12일 오전 9시 20분, 9시 40분께 잇따라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현지 공영 NHK에 따르면 방위성은 이같이 밝히고 해당 발사체가 이미 낙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방위성 관계자는 해당 발사체들이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바깥에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고 NHK에 밝혔다. ..
2026.10.12 11:00:18
북한이 지난 3일 이후 9일 만에 탄도미사일 도발을 재개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오늘(12일) 오전 9시 20분경 북한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수발을 포착했다.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900㎞ 이상을 비행했다. 한미 정보당국은 정확한 제원에 대해 분석 중에 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은 지난 3일..
2026.10.12 10:56:00
일본 방위성은 12일 오전 북한에서 탄도미사일 가능성이 있는 것이 발사됐다고 밝혔다고 일본 공영 NHK가 보도했다. 방위성은 이같이 밝히고 해당 발사체가 이미 낙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방위성은 일본에 미치는 영향이 없는지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이날 오전 9시 26분께 방위성으로부터 “탄도미사일 가능성이..
2026.10.12 09:50:40
합동참모본부는 12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해당 발사체가 탄도미사일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군은 발사체 종류와 제원 등을 분석 중에 있다.앞서 북한은 지난 3일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700㎞ 이상을 비행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이례적으로 발..
2026.10.12 09:32:53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2026.10.12 09:32:22
12:00 주례회동(청와대) 14:00 제11차 자살예방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정부서울청사 9층) 16:00 생명지킴 현장행보(서울 동작구)◇국방부【장관】 14:00 국방 AX거점 개소식 【차관】 공개일정 없음◇외교부【장관】 09:30 실국장회의 【1차관】 09:30 실국장회의 【2차관】 09:30 실국장회의◇통일부【장관】 11:..
2026.10.12 05:00:00
더불어민주당은 11일 "국민의힘은 '확성기 재개' 주장을 멈춰라"고 촉구했다. 김성회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MDL 지뢰사건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설치와 대북방송 재개를 연일 요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우리 국민들의 고충도 생각하면서 신중하게 대안을 제시하기 바란다"며 "국민의힘 소..
2026.10.11 09:31:06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10월 10일)을 맞아 경축공연, 야회(夜會) 등을 열었다. 북한 노동신문은 10일 당 창건 81돌 경축공연이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됐다고 11일 보도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공연을 관람했으며, 별도 연설은 보도되지 않았다. 보도 사진을 보면 딸 김주애도 함께 참석했다. 주애는 흰색 치마 정장 차림으로 김 ..
2026.10.11 09:24:35
국가정보원은 11일 미국이 북한 미사일 정보를 제외한 정보공유를 제한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국정원은 이날 언론에 배포한 입장에서 "한미 간에는 현재 이미 정부가 확인해드린 '정보공유 제한'의 사유가 된 정보의 일부 외 북 미사일·재래식 전력 및 북 동향, 국제관계, 사이버, 방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보..
2026.10.11 09:05:00
정치 많이 본 기사
기획특집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