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소식]고독사 예방 ‘안부살핌 우편 서비스’ 등
등록 2026/04/10 15:35:15
[김포=뉴시스]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경기도 김포시는 시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4월부터 고독사 예방을 위한 대면 관리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에 AI를 활용한 비대면 관리 시스템에 이번 대면 관리사업까지 본격화되면서 복지 사각지대를 타파하고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포시가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로, 집배원이 매월 1회 고독사 위험 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직접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풍무도서관 요즘 인문학 ‘처음하는 우리 가족 재테크’ 운영
경기도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처음하는 우리 가족 재테크'를 5월9일 오후 2~4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시민들에게 재테크의 기본 개념과 올바른 자산 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할 경우 17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김포시민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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