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대단지 아파트건설, 지역업체 장비·인력 활용을"

등록 2026/04/09 18:12:30

수정 2026/04/09 18:14:26

[경산=뉴시스] 경북 경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 (사진=경산시 제공) 2026.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9일 오후 중산지구·대임지구·상방공원 등 대단지 공동주택 건설사업장에 지역 관련 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요청했다.

시는 이날 지역에서 아파트 건설공사를 하고 있는 국내 건설사들과 대한전문건설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건설업·건설 기계 장비 등 지역 업체들의 대형 공사에 참여하는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이도형 경산부시장은 "지역 건설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의 건설 장비와 인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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