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고백에 깜짝
등록 2026/03/16 10:27:21
[서울=뉴시스] 지난 15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선 이성미·김수용·조혜련·신봉선·허경환·유민상이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2026.03.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신봉선·유민상이 커플 깜짝 카메라에 성공했다.
지난 15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선 이성미·김수용·조혜련·신봉선·허경환·유민상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유민상이 중간에 합류하자 출연진은 "네가 봉선이보다 나이가 많지 않냐. 그럼 결혼해라"라고 말했다.
신봉선 유민상이 같은 아파트로 이사 갔다는 소식에 허경환은 "둘이 뭐냐"고 물었다.
유민상은 "사실 우리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답했다.
조혜련은 "사람들이 안 예쁜데 어떻게 예쁘게 만나냐"고 했고 이성미는 "개그맨들은 이러다 개그라고 하면 끝이다"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이게 연기면 억지로라도 둘이 한 달은 사귀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유민상이 입술을 내밀자 신봉선은 "왜 그러냐"며 뺨을 때렸다. 김수용은 "무슨 30분을 속이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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