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땅은 팔아넘기는 게 아니라 지키는 것"
등록 2026/04/09 15:14:37

[부에노스아이레스=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의회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정부의 '빙하 보호법 개정안'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의회 밖에서 한 남성이 이에 반대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밀레이 대통령의 개정안은 빙하 보호 범위를 축소하고, 광산 탐사와 투자 확대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개발과 환경 보호 사이의 충돌이 빚어지고 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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