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휘둘러 5000만원" 주진모, 1년새 '두 번째 홀인원'

등록 2026/04/13 00:00:00

[서울=뉴시스] 주진모. (사진 = 유튜브 채널 '홍인규 골프TV' 캡처) 2026.04.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주진모(52)가 연예계 활동 중단 중 또 한 번 홀인원을 기록하며 근황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홍인규 골프TV'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주진모는 중국 장가계에서 진행된 촬영 중 7번 홀(파3)에서 단 한 번의 샷으로 공을 홀컵에 넣는 홀인원을 성공시켰다.

이번 기록으로 그는 50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주진모의 홀인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8월 '변기수 골프TV'에서도 홀인원을 기록해 2700만 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부상으로 받은 바 있다. 1년 새 두 차례나 '기적의 샷'을 선보인 셈이다.

현장에서 주진모는 아내 민혜연을 향해 "여보, 믿을지 모르겠지만 또 하게 됐다"며 기쁨을 전했다. 주진모는 지난 2019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과 결혼했다.

한편 주진모는 2019년 드라마 '빅이슈' 이후 사생활 유출 피해 등의 여파로 7년째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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