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90% 줄였다" 오뚜기, '라이트앤조이 저당 드레싱' 2종 출시
등록 2026/04/10 09:35:32
저당 참깨 드레싱·저당 흑임자 드레싱으로 구성
[서울=뉴시스] 오뚜기가 당을 90% 이상 줄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을 출시했다.(사진=오뚜기)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오뚜기가 당을 90% 이상 줄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LIGHT&JOY(라이트앤조이) 저당 드레싱' 2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LIGHT&JOY 저당 드레싱은 ▲저당 참깨 드레싱 ▲저당 흑임자 드레싱 등 총 2종으로 구성된다. 상온 보관이 가능한 유화 타입 제품으로, 간편한 사용성과 보관 편의성을 갖췄다.
간단한 샐러드부터 요리까지, 다양한 메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맛을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당 부담을 줄이면서도 풍부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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