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농협,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전국 1위' 올랐다

등록 2026/04/08 15:42:4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부안농협은 최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1위를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photo@newsis.com

[부안=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부안농협은 최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1위를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한 해 동안 생명보험 사업 추진 실적이 우수한 농·축협과 임직원을 선정하는 농협생명 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이다.

부안농협은 앞서 2025년 농협 최고 권위 표창인 '총화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연도대상 1위까지 차지하며 탁월한 사업 성과를 입증했다.

개인 부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허창록 과장이 우수상을, 김은정 과장이 챌린저상을 각각 수상하며 직원들의 현장 경쟁력을 보여줬다.

이들은 고객 맞춤형 보험 서비스 제공과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원철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고객의 아낌없는 성원과 임직원의 노력 끝에 얻은 값진 성과"라며 "부안농협은 조합원 실익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객 중심 경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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