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태연이 관심 가질 때까지 효리수 활동할 것"
등록 2026/04/11 10:38:16
[서울=뉴시스]'놀라운 토요일'(사진=tvN 제공) 2026.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김혜윤, 김준한, 가수 효연이 '놀라운 토요일'에 출격한다.
11일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공포 영화로 돌아온 배우 김혜윤과 김준한이 출연해 숨겨둔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콘서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영케이를 대신해 효연이 스페셜 MC로 나선다.
이날 효연은 유닛 그룹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를 결성해 본인이 태연 역할을 하고 있는데, 정작 라이벌인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 태연의 무관심 때문에 상처를 받았다고 토로한다.
이어 태연이 관심을 가질 때까지 활동하겠다고 다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메인 받쓰'에서는 '도레미들'이 역대급 케미를 선보인다.
결정적인 단어를 잡아낸 김혜윤은 물론 문세윤, 한해, 태연 등이 열심히 의견을 내며 빠르게 빈칸을 채워나간다.
지난주 8주년 특집 '방탈출 받쓰'에서 1등을 거머쥔 김동현은 이날도 거침없는 기세를 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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