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리투오' 7인 자문위원단 발족…"활용법 전파"

등록 2026/04/11 09:01:00

공식 프로토콜 수립·학술자료 배포 계획

[서울=뉴시스] 지난 8일 서울 안다즈 호텔에서 열린 '리투오 자문단 위촉식'에서 휴메딕스 관계자와 자문위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휴메딕스 제공) 2026.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휴온스그룹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가 스킨부스터 원리를 적용한 무세포동종진피(hADM) 기반 제품 '리투오'(Re2O) 전문 자문단을 구성했다.

휴메딕스는 리투오 자문위원단(Advisory Board Member) 위촉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자문단은 리투오의 임상적 가치를 제고하고, 의료 현장에서 최적화된 활용법을 전파하기 위해 7인의 피부과 전문의로 구성됐다.

휴메딕스는 자문단 활동을 통해 리투오의 공식 활용 프로토콜 수립, 부작용 예방 및 대처 가이드라인 신설 등 의학적 근거를 구축할 계획이다. 자문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구성된 학술자료를 제작·배포해 의료진에게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활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강민종 휴메딕스 대표는 "자문단 발족은 리투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의료진과 환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사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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