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오상진 부부 둘째 낳았다 "네 가족이 됐습니다"

등록 2026/04/04 00: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부부 김소영과 오상진이 둘째를 품에 안았다.

김소영은 3일 인스타그램에 "네 가족이 됐다"고 했다.

함께 올린 사진 속 김소영은 병원 침대에 누워 둘째 아들을 안고 누워 있다.

동료 연예인 축하도 이어졌다.

최강창민은 "형수님 너무 너무 축하드린다"고 했고, 홍현희는 "소영아 너무 너무 축하해. 축복해"라고 말했다.

김소영은 2017년 오상진과 결혼했다. 2019년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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