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가정의 달 맞아 '체험·휴식' 프로그램 확대
등록 2026/04/13 09:13:59
(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다채로운 패키지와 체험 프로그램 '컬러풀 패밀리 모먼츠(Colorful Family Moments)'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워커힐은 계절적 수요에 맞춰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머무는 시간을 중심으로 한 패밀리 패키지를 강화하는 한편, 최근 확대되는 혼캉스 수요를 반영해 1인 고객을 위한 휴식형 상품도 함께 구성했다.
우선 워커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단순 숙박을 넘어 야외 공간을 활용한 체험형 패키지를 대폭 강화했다.
이번 시즌 워커힐은 독보적인 야외 휴식 공간인 ‘포레스트 파크’를 콘텐츠의 전면에 배치해, 아차산의 자연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요소를 구성했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컬러풀 패밀리케이션(Colorful Familycation)'은 컬러링 에코백과 비눗방울 등 아이들의 감각을 자극하는 체험 키트와 함께, 세계적인 비주얼 아티스트 '제이슨 아티엔자(Jayson Atienza)' 협업 피크닉 매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야외 활동의 즐거움을 더했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 역시 '키즈 플레이 앳 포레스트 파크(KIDS PLAY at FOREST PARK)'를 통해 드로잉 북 등이 포함된 '플레이 키트'를 제공하며 가족이 함께 창의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 중심의 기념일이 집중된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1인 고객을 위한 맞춤형 상품도 전략적으로 구성했다.
워커힐의 숲속 휴양지로 꼽히는 더글라스 하우스는 최근 급증하는 ‘혼캉스’ 수요를 반영해 브랜드 최초의 1인 전용 상품인 ‘나홀로 쉼’ 패키지를 출시했다.
해당 패키지는 ‘오롯한 휴식’이라는 본연의 가치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웰컴 키트로 감성 리추얼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나이티(nitee)’의 아로마 키트와 아이 필로우를 비롯해 차분하게 나만의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필사 도서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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