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귀니부터 스파게티까지…오뚜기,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 출시

등록 2026/04/13 09:13:16

[서울=뉴시스] 오뚜기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레스토랑 수준의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신제품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을 출시한다.(사진=오뚜기)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오뚜기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레스토랑 수준의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신제품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전통 제조 방식인 '청동 틀(Bronze die)'을 사용해 만든 파스타로, 면 표면이 거칠어 소스를 풍부하게 머금는 것이 특징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한 듀럼밀 100% 세몰리나만을 사용해 고소한 밀의 맛과 향 또한 살렸다.

이번 신제품은 ▲스파게티 ▲링귀니 ▲카사레체 ▲리가토니 ▲펜네 ▲후실리 등 총 6종으로 구성된다. 익숙한 제품부터 이탈리아 현지에서 즐겨 먹는 파스타까지 포함해 다양한 식감과 요리를 즐길 수 있다 .

오뚜기 관계자는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정통 제조 방식과 고품질 원재료를 바탕으로 집에서도 현지의 깊은 풍미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