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득남…"따뜻한 봄에 아빠 됐다"

등록 2026/03/24 14:24:19

수정 2026/03/24 15:07:32

[서울=뉴시스] 여행 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24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사진=곽튜브 인스타그램)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여행 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 SM C&C는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곽튜브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곽튜브와 아내,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곽튜브는 구독자 215만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MBN·채널S '전현무계획', ENA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소식과 함께 2세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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