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공연, 경찰 안전관리 총력 [뉴시스Pic]
등록 2026/03/21 23:39:15
수정 2026/03/21 23:42:24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당일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경찰특공대원들이 순찰을 돌고 있다. 2026.03.21.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대비해 경찰이 안전 관리 대응에 총력전을 펼쳤다.
경찰은 이날 6700명을 투입해 인파를 통제하고 사고 예방과 테러 위협 차단에 나섰다.
이날 공연장에 입장하는 관람객들은 신체 및 소지품 검사를 거치는 등 안전한 공연을 위해 경찰의 출입 통제가 이뤄졌다.
이번 공연을 위해 광화문 일대에는 총 31개 출입 게이트가 설치돼 관람객 유입이 통제된다. 게이트에는 MD가 1~4대씩 배치되고, 현장 안팎에서는 휴대용 스캐너를 활용한 검문검색이 병행됐다. 경찰은 광화문 일대를 여러 권역으로 나눠 인파 밀집도에 따라 출입을 단계적으로 제한하고, 공연 종료 이후에는 외곽부터 순차적으로 인파를 분산시켰다.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앞두고 설치된 검색대에서 경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신체 및 소지품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현장에는 천막 형태의 임시 게이트가 설치돼 금속탐지기와 함께 출입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2026.03.21.tide1@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당일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경찰특공대가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2026.03.21.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당일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경찰이 안전 관리를 하고 있다. 2026.03.21.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당일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경찰이 안전 관리를 하고 있다. 2026.03.21.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열리는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인근에서 공연장 주변 결혼식 하객들이 경찰 기동대 버스에서 내려 핸드스캐너 검사를 받고 있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을지로3가역~한국프레스센터 구간에 기동대 버스를 투입해 하객 이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6.03.21.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열리는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인근에서 공연장 주변 결혼식 하객들이 경찰 기동대 버스에서 내려 핸드스캐너 검사를 받고 있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을지로3가역~한국프레스센터 구간에 기동대 버스를 투입해 하객 이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6.03.21.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당일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경찰특공대가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2026.03.21.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팬들이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이 끝난 뒤 경찰 통제하에 퇴장하고 있다. 2026.03.21.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경찰이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이 끝난 뒤 퇴장하는 방탄소년단(BTS) 팬 등 관람객들을 안내하고 있다. 2026.03.21.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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