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지예은과 BTS 진 응원…'기안장' 직원들 재회
등록 2026/04/12 17:20:59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기안84와 지예은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을 응원하기 위해 콘서트를 관람했다.
기안84는 11일 소셜미디어에 "초대해줘서 고마워. 석진이 옆에 있으니까 얼굴 호떡같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기안84, 지예은이 공연을 마친 방탄소년단 진과 만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기안84는 "옛날 직원이랑 옛날 직원 응원 옴"이라는 글과 지예은과 공연장을 찾은 사진도 공개했다.
지예은도 보랏빛으로 물든 콘서트장 사진을 올리며 "진짜 멋지다"라고 남겼다.
세 사람은 지난해 4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에서 호흡을 맞췄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과 11~12일 3일 동안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을 개최했다.
방탄소년단은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공연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