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진도소식]광주경찰청 아트갤러리, 서주람 초대전 등
등록 2026/04/10 15:34:36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주경찰청은 청사 5층 아트갤러리에서 광주 출신 서주람 작가 기획 초대전 '미지의 풍경'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실을 쌓아 풍경을 표현하는 직조 기법으로 자연의 색과 형태를 담아낸 서 작가의 작품 19점을 전시한다. 서 작가는 일상의 익숙한 풍경을 추상적이고 단순한 곡선 형태로 직조해 자신만의 경험과 해석이 담긴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광주경찰은 경찰관과 시민에게 문화 향유와 정서적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4월 청사 내 아트갤러리에서 첫 전시를 개최한 이후 지금까지 15차례 전시회를 열었다.
[진도=뉴시스] 전남 진도소방서 소속 추충식 소방사가 지난 9일 헌혈 10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유공 '명예장'을 받았다. (사진 =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도소방서 추충식 소방사, 헌혈 100회 달성 '명예장' 수상
전남소방본부는 진도소방서 추충식 소방사가 헌혈 10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유공 '명예장'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추 소방사는 2016년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헌혈을 시작했다. 이후 재난현장 출동 등 바쁜 현장 업무 속에서도 꾸준히 헌혈에 동참해 8년 만에 누적 100회를 기록했다.
전남소방본부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 본연의 임무를 넘어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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