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전후방 일체형 바이크 블랙박스 '아이나비 IB100' 출시
등록 2026/04/09 09:09:42
[서울=뉴시스] 팅크웨어 전후방 일체형 바이크 블랙박스 '아이나비 IB100' 출시. (사진=팅크웨어 제공) 2026.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팅크웨어가 전후방 일체형 설계를 적용한 바이크 블랙박스 '아이나비 IB100'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헬멧에 부착하는 것만으로 전후방 동시 촬영이 가능하다.
마운트 장착 시 자동 녹화가 시작되는 퀵 레코딩 기능을 지원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전후방 FHD 30fps 영상과 최대 124도 화각을 지원한다.
4750mAh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12시간 연속 녹화가 가능하다.
3축 자이로 센서를 통해 충격 등 이상 움직임 발생 시 긴급 녹화를 진행하고 영상을 별도 저장한다.
루프 레코딩, 와이파이(Wi-Fi), 전용 애플리케이션도 지원한다.
IP66 등급 생활 방수 설계를 적용했다.
제품 크기는 105×59×45㎜로 헬멧 장착 부담을 줄였으며, 무상 A/S 1년을 제공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설치 편의성과 사용성을 강화한 제품"이라며 "라이딩 중 다양한 상황을 안정적으로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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