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도 또 손이 가는"…bhc, 한소희와 함께한 '쏘이갈릭킹' TV 광고

등록 2026/04/08 10:05:24

'소희'와 '쏘이(Soy)' 발음 유사성 활용한 말놀이 콘셉트

[서울=뉴시스] '별 하나 치킨' bhc가 브랜드 모델 한소희와 함께한 올해 첫 신메뉴 '쏘이갈릭킹'의 신규 TV 광고(TVC)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사진=bhc)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별 하나 치킨' bhc가 브랜드 모델 한소희와 함께한 올해 첫 신메뉴 '쏘이갈릭킹'의 신규 TV 광고(TVC)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모델 이름인 '소희'와 간장을 뜻하는 '쏘이(Soy)'의 발음 유사성을 활용한 '말놀이' 콘셉트로 기획됐다. 

'손 쉴 틈 없는 간장 치킨의 출현'이라는 직관적인 카피를 통해 쏘이갈릭킹의 멈출 수 없는 맛과 중독성을 풀어낸다. 영상 속에서는 "소희도 손(이) 가고 소희(또) 손(이) 가는 쏘이갈릭킹"이라는 자막이 교차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신규 TVC 본편 및 숏폼 영상은 8일부터 주요 TV 채널을 비롯해 디지털 미디어 매체를 통해 온에어된다. 이와 함께 광화문, 강남역 등 주요 도심의 대형 옥외광고와 야구 중계 등 다방면의 채널을 통해 광고가 대대적으로 송출되며 고객들과의 접점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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