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인천시,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 등
등록 2026/04/08 08:43:04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한 생활여건 조성을 위해 광역주거복지센터와 함께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노후화된 주택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75% 이하 저소득층및 고령자로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주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4월 중순까지 군·구를 통해 대상자를 추천받고, 현장 조사와 최저주거기준 충족 여부, 긴급성, 가구 유형 등을 종합 검토해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 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다. 6월부터 집수리에 착수한다.
◇인천 상수도본부, 인증 절차 개선으로 수도요금 납부 편의 높여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편리한 수도요금 납부를 위해 계좌 자동납부 신청에 ‘금융인증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제공
그동안 수도요금 계좌 자동납부 서비스를 신청하는 민원인은 전자서명 수단으로 공동인증서를 이용했고, 공동인증서는 인증서를 컴퓨터나 별도의 저장매체 등에 보관해야 했다.
이에 인증 수단으로 금융인증서비스를 추가 도입했다. 클라우드 기반이라 인증서를 별도로 저장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인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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