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도 놀랐다…"나 빼고 다 왔네" 연예인 맛집 정체는

등록 2026/03/25 12:45:00

[서울=뉴시스] 전현무계획3(사진=MBN·채널S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와 서은광이 '전현무계획3'을 찾는다.

27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4회에서는 '용인 진또배기 맛집' 발굴에 나선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경기 용인시에 뜬 전현무는 "용인이 의외로 청국장이 유명하다. 연예인 사인이 빼곡한 맛집이 있다"며 곽튜브를 이끈다.

식당에 들어선 전현무는 모든 벽을 가득 채운 사인을 보고 "나 빼고 다 왔네"라고 놀라워한다.

청국장을 맛본 곽튜브는 "청국장만으로 공깃밥 세 그릇 가능"이라고 말한다.

이후 전현무는 육성재와 서은광에 대해 "두 분 다 용인과 인연이 깊다"며 반긴다.

육성재는 "저는 8세부터 15세까지 용인에 살았다"며 용인 출신임을 강조한다.

이에 "저는 아예 용인에서 태어난 토박이다. 지금도 부모님이 용인에 사시고, 용인 홍보대사도 5년 했다"고 말한다.

용인 아들들의 '맛집 대격돌'에서 과연 누구의 선택이 전현무와 곽튜브의 입맛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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