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스라엘 공습…"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안전"

등록 2026/02/28 18:03:37

수정 2026/02/28 18:08:23

이란 IRNA "건강 상태 양호"

[테헤란=AP/뉴시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사진=뉴시스DB)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 시간) 이란에 대규모 군사 공격을 단행한 가운데, 이란 대통령은 안전한 상태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란 국영통신사 IRNA는 대통령과 가까운 소식통을 인용해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살아 있다고 보도했다.

IRNA는 텔레그램에 올린 짧은 글에서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건강 상태는 매우 양호하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은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미·이스라엘의 이번 공습 목표 중 하나였다는 미확인 보도가 나왔었다고 지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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