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13번 막냇동생, 대통령이 이름 지어줬다" 깜짝
등록 2026/02/26 14:21:44
[서울=뉴시스]'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KBS 2TV 제공) 2026.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남보라 뱃속 '콩알이' 성별이 공개된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장녀 남보라의 뱃속에서 자라고 있는 콩알이가 딸인지 아들인지 공개된다.
이날 아기의 이름을 짓기 위해 고민 중인 남보라가 문득 자신의 이름은 어떻게 지은 것인지 엄마에게 물어보며 남보라 13남매의 이름에 숨겨진 비밀이 공개된다.
특히 13번째 막냇동생의 이름은 대통령이 지어줬다는 사실이 밝혀져 더 큰 놀라움을 안긴다.
그의 어머니는 마침 진통이 시작된 날 대통령을 만나게 됐다고 한다.
그 모습이 무려 TV 뉴스에 실리며 13번째 막내의 출산까지 덩달아 전국민에게 알려지게 됐다고 한다.
과연 남보라 막냇동생이 태어나던 날 13남매 가족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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