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 아니면 식사 NO"…'중식여신' 박은영, 쌍둥이 언니 연예인병 폭로

등록 2026/02/26 09:20:58

[서울=뉴시스]'전지적 참견 시점'(사진=MBC 제공) 2026.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전지적 참견 시점'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와 일란성 쌍둥이 언니 박은경이 동반 출연한다.

28일 방송되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선 두 사람의 예측 불허 아침 일상이 공개된다. 얼굴은 물론 목소리와 말투까지 닮아 참견인들을 놀라게 한다.

15년 차 셰프 박은영은 집에서도 마파두부탕을 뚝딱 완성한다. 반면 금융권에 종사하는 언니는 어설픈 칼질로 웃음을 안긴다.

박은영은 언니를 향해 '연예인 병' 의혹을 제기한다. 밖에서 사진을 찍어주고 "룸이 아니면 식사도 하지 않는다"는 소문까지 전한다.

하지만 이는 동생에게 피해가 갈까 봐 한 배려였던 것으로 밝혀진다. 언제 어디서나 풀메이크업을 유지하고, 좋아하는 술도 자제해 왔다는 사연이 공개된다.

온라인 화제를 모은 '완자 퀸카' 박은영은 업그레이드 춤도 준비했다. 초점을 잃은 듯한 '광기 눈빛'으로 걸그룹 안무를 선보인다.

언니 역시 같은 춤에 도전, 눈빛까지 닮은 데칼코마니 케미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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