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 함안2터널 앞에서 트레일러 불…한때 정체
등록 2026/02/25 18:59:17
수정 2026/02/25 19:36:24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어
[창원=뉴시스]트레일러 화재 현장.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2026.02.2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함안=뉴시스] 김기진 기자 = 25일 오후 2시 42분께 경남 함안군 칠원읍 남해고속도로(부산 방면) 함안2터널 진입 전에 주행 중이던 트레일러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차량 타이어 부근 화재로 트레일러 차량과 컨테이너(볼트,너트 탑재) 일부가 소실됐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후 3시 28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이 사고로 해당 구간 후방 2㎞가량 정체를 빚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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