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BPA-창원소방, 부산신항 화재 예방 협력 등
등록 2026/02/25 14:30:54
[부산=뉴시스] 25일 BPA 신항지사에서 창원소방본부 관계자들이 부산항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BPA 제공) 2026.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창원소방본부와 25일 본사 신항지사에서 합동회의를 열고 항만·배후단지 화재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사업체 화재 사례와 데이터 공유, 계절별 주요 화재 위험요인 분석, 항만 특성에 최적화된 화재예방 컨설팅, 초기 대응체계 상호 점검 등이 진행됐다.
양 기관은 항만 내 고위험 시설 등 화재 취약 요인에 대한 사전 합동점검 및 안전 컨설팅 진행, 긴급 상황 발생 시 상황 공유를 위한 비상 연락망 및 대응 시스템 고도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산자원공단, 아동 보육시설 대상 소방안전 실습교육
[부산=뉴시스] 24일 여수아이꿈터에서 소방 안전 실습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한국수산자원공단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최근 여수소방서와 협업해 지난해에 이어 '제2회 꿈을 드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소방안전교육은 화재 발생 시 취약계층인 아동의 피해를 줄이고자 아동 보육시설인 여수아이꿈터 소속 아동과 보육교사 4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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