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의회, 사진전시회 개최…'현장의 기록, 의정의 시간'
등록 2026/02/20 06:17:00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거제시의회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거제시청 본관 1층 도란도란 전시실에서 ‘거제시의회 사진전시회(현장의 기록, 의정의 시간)’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사진은 사진전시회 안내 포스터.(사진=거제시의회 제공).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거제시의회(의장 신금자)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거제시청 본관 1층 도란도란 전시실에서 ‘거제시의회 사진전시회(현장의 기록, 의정의 시간)’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1991년 장승포시 및 거제군 초대 의회 개원부터 현재 제9대 의회에 이르기까지 30여 년이 넘는 거제 지방자치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아울러 전시된 소중한 사진 및 소품들은 아카이브를 구축해 온라인 사진전도 준비중이다.
전시 구성은 대 의회부터 현재 제9대 의회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곁에서 발로 뛴 주요 의정활동 사진들이 전시된 '의정활동 사진전'과 당시 시대상과 의정의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는 다양한 소품들을 선보인다.
신 의장은 “이번 전시회는 단순히 과거를 기록한 사진 나열이 아니라, 거제의 변화를 이끌어온 시민과 의회의 소중한 동행을 기록한 앨범'이라며 "낡은 사진 속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거제의 어제와 오늘을 함께 추억하고 내일의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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