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바다 앞 파격 슬림 자태…미국 휴가 중?

등록 2026/02/19 13:24:46

[서울=뉴시스]에스파 윈터(사진=SNS 캡처)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에스파의 윈터가 근황을 전했다.

윈터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슬림한 실루엣이 드러나는 브라운 톤의 슬리브리스 상의와 스트라이프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짧은 단발머리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바다를 바라보거나, 방파제에 앉아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한 폭의 화보를 연상케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자수가 늘어선 거리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과 음료를 손에 쥔 채 횡단보도를 건너는 장면이 담겼다.

한편 에스파는 다음 달 7일과 8일 마카오의 갤럭시 아레나, 4월4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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